마음의 괴로움은 육체의 고통보다 더 견디기 힘들다. 마음의 목마름은 물을 마셨다고 해서 해갈되지 않는다. 마음의 평온함을 얻은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나 타인에게도 따뜻하고 평화롭다. 마음이 선량하면 모든 것이 좋아진다. 마음을 열고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명상이 필요하다. -데카르트 오늘의 영단어 - threshold : 문지방, 입구, 출발점, 경계오늘의 영단어 - detente : 데땅트, 화해, 평화주의오늘의 영단어 - prison : 감옥학자들은 과일과 채소와 콩류와 허브에서 발견되는 성분에 대해 많이 알게 될 수록, 암이나 다른 만성질환을 일으키는 육체의 쇠약을 지연시키는 그러한 성분들의 능력에 점점 더 감동받는다. -나탈리 앤지어 회화와 조각의 목적은 볼 줄 알게 되는 것이다. -레오나르도 다빈치 오늘의 영단어 - epitomize : 요약하다, 발췌하다 오늘의 영단어 - uncertainty : 반신반의, 불확실, 불명, 불확실성오늘의 영단어 - frontline : 전방당신은 양(梁) 나라를 준다는 먹이로 나를 위협하는 건가. 그런 것에 끌릴 나라고 생각하는가. 혜시(惠施)가 양 나라의 수상을 하고 있었다. 어떤 자가 혜시에게 장자가 곧 올 것이다. 아마 당신을 대신해서 양 나라의 수상이 될 것이니 조심하라고 충고했다. 이 말을 듣고 겁을 먹은 혜시는 사흘 낮 사흘 밤을 나라 안을 샅샅이 뒤져서 장자를 잡으려 했다. 이 말을 들은 장자는 다음과 같이 보기를 들어 혜시를 비웃었다. 옛날에 소리개 같은 작은 새가 썩은 쥐 한 마리를 잡아 소중히 하고 있었다. 그 때 아침에 남해를 떠나 저녁 때에는 북해(北海)를 나른다는 원추라는 큰 새가 하늘에 날고 있었다. 그런즉 소리개는 그 원추(원추)가 자기가 지니고 있는 썩은 쥐를 빼앗아 가지나 않을까 하고 겁을 내고 있었다. 내가 보기에는 양 나라 수상 정도는 썩은 쥐와 같다. '나는 그런 바보스러운 자가 아니다.' 하고 혜시를 비웃었다고 한다. -장자